오티콘보청기 종로센터 이승곤 원장, 학술대회에서 과학적보청기 효과향상 발표
보청기전문 청각재활센터, 오티콘보청기종로센터의 대표 원장인 이승곤 원장이 최근에 미국 피닉스에서 개최된 미국청각학회(AAA)와 서울 아산병원에서 개최된 대한청각학회 학술대회에서 보청기 착용 후 어음인지도 향상과 보청기 만족도 향상이 가능함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학술대회 발표에서 이승곤 대표원장은 “보청기는 정밀한 음향처리기술이 집약된 첨단의료기기로 단순한 착용만으로 난청이 해결되지 않는다. 청력에 적합한 보청기 구입과 이른바 피팅이라고 하는 보청기 적합과정이 중요한 이유이다. 미국 컨슈머리포트에서도 보청기 피팅과정 중에 과학적인 실이측정 REM을 꼭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꼽고 있다. 보청기 착용과 청능재활의 중요성에 대한 과학적인 원리도 제시되고 있다. 이러한 과학적 말소리 피팅과 청능훈련 여부의 차이로 인해서 보청기의 착용만족도가 달라지게 된다.”고 전했다.
이승곤 원장은 보청기 피팅과정에 FF검사, REM검사, VSP검사 등의 첨단청각장비를 활용한 과학적보청기피팅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피팅 과정 중에 청각전문가와 언어전문가의 협업이 보청기 적합의 정밀성을 높이고 보청기착용 만족도를 향상시키며 언어치료사의 청능재활은 보청기 착용을 통한 말소리 인식을 자연스럽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티콘보청기종로점은 보청기 구입에 앞서서 다양한 각도에서 청력검사와 청각평가, 과학적인 보청기 선정을 병행 중이며 청각전문가와 언어전문가가 말소리 탐지에 우선을 둔 개인화 보청기 피팅과 재활을 진행 중이다.
이승곤 원장은 “젊은 20-30대난청인의 경우 보이지 않는 보청기인 IIC, 고음급추형 난청형태에는 RITE형태의 오픈타입 보청기가 선호되며 중장년층에게는 잘 보이지 않고 관리가 용이한 CIC 고막형보청기, 노령층의 경우 보다 사용이 편리한 ITC 귓속형보청기가 적합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보청기 선정, 피팅과정이 청각전문가에 의해 과학적인 청각솔루션을 통해 적합되어야 하며, 보청기적응에 언어전문가의 재활과정이 더욱 보청기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오티콘보청기종로센터에서는 미국 CES로부터 혁신적 보청기로 인정받은 64채널, 48채널 OPN1, 2, 3오픈보청기의 출시를 기념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오티콘 64채널 OPN보청기는 덴마크 최대의 토탈청각솔루션 기업인 오티콘의 최신음향기술과 청각알고리즘이 집약된 보청기로 사용자주변의 360도의 소리를 모두 듣고, 1초에 100번 분석하여 균형을 맞추어 말소리를 보존하여 들려주는 뷔록스 플랫폼이 장착되어 생동감과 자연스러움을 모두 느낄 수 있다.
또한 64채널 OPN오픈보청기를 비롯하여 최신 알타2, 네라2, 리아2 등의 최신 INIUM SENSE플랫폼 보청기를 50%이상 할인해서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최신 보청기가격 50%이상 할인과 함께 고령자 할인, 양이구입 추가 할인을 모두 받을 수 있으며, 청각장애로 인한 복지카드소지자의 경우에는 정부지원금 최대 131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고 이번에 진행되는 행사와 중복해서 적용이 가능하다. 아울러오티콘보청기 종로센터는 서울 강남, 서초, 강동, 강서, 서대문, 노원, 은평, 종로 지역의 복지관과 다양한 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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