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콘보청기종로센터, “청각전문가의 과학적 보청기 피팅과 센터가 중요”
오티콘보청기종로센터는 보청기전문청각재활센터로 청각전문가의 청각평가와 보청기피팅을 받을 수 있는 센터이다. 오티콘보청기 종로 프리미엄센터의 대표 원장인 이승곤 원장은 최근에 미국 피닉스에서 개최된 미국청각학회(AAA)와 서울 아산병원에서 개최된 대한청각학회 학술대회에서의 발표를 통해 보청기 착용 후 어음인지도 향상과 보청기 착용에 대한 만족도 향상이 가능함을 발표했다.
난청은 잘 듣지 못하는 질환을 말하며 심각한 고령화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보청기사용이 필요한 난청인의 수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 노인보청기나 20, 30대의 소음성난청 보청기를 필요로 하는 난청인이 매우 많아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적합하지 않은 보청기나 보청기적응 등의 문제로 인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보청기는 정밀한 음향처리기술이 집약된 첨단의료기기로 단순한 착용만으로 난청이 해결되지 않는다. 청력에 적합한 보청기 구입과 함께 이른바 피팅이라고 하는 보청기 적합과정이 중요한 이유이다. 보청기브랜드나 보청기회사보다 어떤 센터에서 피팅과 적합을 제대로 받는지가 더욱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이다.
오티콘보청기 종로센터의 대표원장 이승곤 청능사는 “보청기 구입과 선정에 앞서서 난청대상자에게 정확한 보청기 선정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다각적인 청각적 측면에서 첨단청각기기를 활용한 검사와 평가가 중요하다.”며 “보청기 구입 후에도 보청기를 통한 실제적인 적합상태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실이측정과 FF Aided검사가 이루어져야만 보청기의 정확한 적합이 가능하다. 특히, 보청기 착용과 적합 후에 언어전문가의 청능재활 과정이 필수적이다.”고 전했다.
미국 컨슈머리포트에서도 보청기 피팅과정 중에 과학적인 REM 실이측정을 꼭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꼽고 있다. 최근 유럽에서는 전문가에 의한 청능재활의 중요성에 대한 과학적인 원리도 제시되고 있다. 이러한 과학적 말소리 피팅 차이로 인해서 보청기의 착용만족도가 달라지게 된다.
보청기형태에서도 젊은 난청인의 경우 보이지 않는 초소형보청기인 IIC나 오픈형 보청기가 선호되며 중장년층에게는 잘 보이지 않고 관리가 용이한 CIC 고막형보청기, 노인의 경우 보다 사용이 편리한 ITC 귓속형보청기가 적합하다.
특히, 개인별 맞춤타입의 초소형보청기, 고막형보청기, 귓속형보청기는 첨단의료기기 제작방식인 3D DLP 레이져프린팅으로 제작되어 정밀하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보청기전문청각재활센터인 오티콘보청기 종로점의 이승곤 원장은 “업계 최고 수준의 청각평가와 첨단 보청기피팅을 오티콘보청기 종로센터에서 받아볼 수 있으며 보청기 피팅과정에 FF검사, REM검사, VSP검사 등의 첨단청각장비를 활용한 적합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서 “피팅 과정 중에 청각전문가와 언어전문가의 협업이 보청기 적합의 정밀성을 높이고 보청기착용 만족도를 향상시키며 언어치료사의 청능재활은 보청기 착용을 통한 말소리 인식을 자연스럽게 해준다”고 덧붙였다.
오티콘보청기종로센터에서는 미국 CES, 레드닷, 에디슨어워드의 3개 글로벌 시상식으로부터 혁신적 보청기로 인정받은 64채널, 48채널 OPN1, 2, 3오픈보청기를 포함한 최신보청기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오티콘 64채널 OPN보청기는 덴마크 최대의 토탈청각솔루션 기업인 오티콘의 최신음향기술과 청각알고리즘이 집약된 보청기로 사용자주변의 360도의 소리를 모두 듣고, 1초에 100번 분석하여 균형을 맞추고 말소리를 보존하여 들려주는 뷔록스 플랫폼이 장착되어 생동감과 자연스러움을 모두 느낄 수 있는 특징을 보인다.
특히 오티콘보청기 종로점에서는 오픈 1, 2, 3보청기와 함께 알타2, 네라2, 리아2 등의 최신보청기도 50~60%이상 파격적인 할인과 함께, 고령자 할인, 양이구입 추가 할인을 모두 받을 수 있다.청각장애로 인한 복지카드소지자의 경우에는 정부지원금 최대 131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고 이번에 진행되는 행사와 중복해서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아울러 오티콘보청기 종로센터는 서울 강남, 강동, 강서, 강북, 노원지역의 복지관과 다양한 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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